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유보통합 특강 ‘새로운 영유아교육체제, 영유아교사의 미래’ 성료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유아교육과는 지난 7일 유아교육과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유보통합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새로운 영유아교육체제, 영유아교사의 미래"였으며, 유보통합범국민연대의 임미령 공동대표가 강연자로 초청되었다.
임미령 공동대표는 유보통합의 진행 과정을 소개하며, 이 제도가 영유아교사의 교원 지위 향상과 교육 및 노동 환경 개선에 미칠 영향을 전망했다. 특히, 0-5세 영유아교사의 처우 개선이 우수 교사 유입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는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임을 강조했다.
김명하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유보통합을 통해 교원 양성 과정이 4년제로 변경되는 방안이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유아교사의 지위와 처우가 초중고 교사 수준으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안산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유보통합을 통해 영유아교육 및 유아교사 지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특강은 유아교육과 심화과정 학생들에게 유보통합의 필요성과 전망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유아교육과는 학생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